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62일째

수행일지어쩌면 지금이 가장 행복하고 귀중한 시간인지 모릅니다. 부분적으로보고 단편적으로 살피니 지금이 힘들고 불행해 보이지만 전체적인 시각으로보면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귀중한 시간인지도 모릅니다. 지나고나서 후회하기 보다는 지금 이 순간 감사하고 충분히 즐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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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20 March 2015, 07:40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61일째

수행일지오늘은 마음이 담담합니다. 지금 가진것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지지 않은것을 바라보며 저 자신을 힘들게 할것인지 아니면 내가 지금 가진것에 만족하며 살것인지는 오로지 나의 선택의 문제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지 못했다, 내가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합니다. 한번 돌이켜 잘 살펴보면 그 곳에는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생각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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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9 March 2015, 08:02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60일째

수행일지또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입니다. 그는 나의 부분이고 나는 그의 일부분입니다. 잊을때마다 자꾸 떠울려보아야겠습니다. 그를 위한것이 곧 나를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자꾸 돌이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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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8 March 2015, 08:12

8차 천일 결사 4차 백일 기도 정진 59일째

수행일지깨장 다녀온 후 마음이 너무 차분합니다. 마음이 너무 차분하다보니 마음이 살짝 우울한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이들 정도입니다. 파견자라는 생각으로 생활에 임하니 집착하지 않게 됩니다. 오로지 어떻게하면 그 일을 잘할까만 생각하게 됩니다. 파견자에게는 소유는 없고 임무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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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7 March 2015, 07:58